꽃 가마 (윤희의 글 )

onion 2 6,978 2014.04.24 21:32


꽃 가마  



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윤희의 글

 

*** 어느날 당신은 꽃 가마에 사랑을 가득 싫고 *** 

          

몸은 약해도 생각만은 건강하고 싶어서 못다한 사랑을

남겨 놓고 떠나 가셨던 세월 속에 사랑은 추억이 되고  

 사연은 추억을 따라 가며 느낄수 없는 것을 느끼고

 말로는 다 할수 없는 그리움은 커 가기만 할때

 때로는 눈물을 흘리면서

 발버둥도 쳐 보았지만 힘들기만 했던 그 시절을

잊으려하면  그리움은 더 커가기만 하던 어느날

당신은 어린시절의  우리들의 예쁜 꿈을

꽃가마에 가득히 싣고 찾아와

저에게 백년을 받아도 다 못받을 사랑을

 가슴속에 가득 심어주셨습니다


지금 제가 하고 싶은 말은

 

단 한마디뿐   …………사랑 합니다

 
 

 
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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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
샛별 2014.04.26 18:14
이글은 인생길걷고있는 동안 뼈 아픈 사연이 글로 되였군요
지금은 누구보다도 행복하십니다
향나무 2014.05.18 22:08
마음고생한것을 글로 어쩌면 그렇게 글로 표현을 잘하셨는지요
잘 읽어 보았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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